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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커리어 개발 질문
pcb cam쪽에 종사하는 01년생입니다. 관련업계로 이직하기 위해 자기개발을 하려하는데요 일단 제 스펙은 인하공전 로봇자동화과 졸업(학점은 낮습니다) 생산자동화기능사 보유 이게 끝입니다 나중에 상위기업을 가려고 ai웹서핑을 통해 간단한 로드맵을 짜봤는데요 학점은행제 전자공학과 or 기계설계 학사 취득하기 품질경영산업기사 취득하기 민간자격증 pcb마스터 sl 취득하기(경력 2년 달성 후) 컴활 2급 취득하기 토익 700~750 목표 도전하려는 상위기업은 심텍, 대덕전자 아직 둘 정도밖에 생각 안해봤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대덕전자 경력직cam 우대사항 중 파이썬,tcl을 통한 자동화 스크립트 개발 경험이 있는데 많이 플러스 요소일까요? 낮은 학점이 경력직 채용시 신입채용만큼 불이익이 될까요?
2026.08.10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1년차라면 학위와 자격증을 한꺼번에 늘리기보다 PCB CAM 실무경력을 깊게 만드는 것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특히 파이썬이나 TCL을 활용한 자동화 스크립트 개발 경험은 분명 플러스 요소입니다. 단순히 사용 가능하다는 수준보다 작업시간 단축이나 오류 감소처럼 실제 개선 성과로 만들어두면 이직 시 훨씬 강합니다. 학점은행제 학사는 지원자격 보완 목적이라면 의미가 있고 품질경영산업기사도 품질 직무까지 넓힐 계획이라면 좋습니다. 반면 자격증을 많이 따는 것보다 CAM 경력 2년 이상과 자동화 성과를 확보하는 편이 우선입니다. 토익 역시 채용 기준을 넘길 정도로 준비하면서 심텍이나 대덕전자 공고의 실제 우대사항에 맞춰 준비 방향을 조정하시길 권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PCB CAM 경력에서 상위 PCB 기업으로 이직하려는 방향이라면 학점은행제와 자격증을 무조건 많이 추가하기보다 현재 경력을 전문성 있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01년생이면 시간적으로도 충분합니다. CAM 업무에서 단순 도면 작업을 넘어 Gerber 데이터 검토, DFM, 고객 요구사항 반영, 제조공정과의 연계, 불량 원인 개선까지 경험을 넓혀보세요. 이직할 때는 이런 실무경험이 가장 강한 무기가 됩니다. 학점은행제 전자공학 학사는 대졸 지원자격을 넓히는 목적이라면 의미가 있지만 학력만 추가한다고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자격증 역시 목표 기업 공고에서 실제 우대하는 항목 위주로 선택하세요. 가능하면 2년에서 3년 정도 경력을 쌓으면서 심텍이나 대덕전자 등 목표 기업의 CAM과 공정기술, 품질 직무 공고를 분석해 필요한 역량을 역산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PCB CAM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상위 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계신 점은 긍정적입니다. 자기개발 로드맵 중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사 취득과 품질경영산업기사, 그리고 목표하시는 어학 점수는 실무 역량과 기본기를 증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이나 어학만 준비하기보다는 현재 실무에서 다루는 CAM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공정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덕전자 등 상위 기업의 CAM 경력직 우대사항에 언급된 파이썬이나 TCL을 활용한 자동화 스크립트 개발 경험은 실무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CAM 작업은 반복적이고 수많은 데이터 처리를 동반하기 때문에, 이를 스크립트로 자동화할 수 있는 역량은 업무 효율을 극적으로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현업에서도 이러한 자동화 능력을 갖춘 인재를 매우 선호하므로, 여유가 되신다면 업무와 연계하여 간단한 스크립트 작성 능력을 키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입 채용과 달리 경력직 채용에서는 출신 학교의 학점이나 학력보다는 이전 직장에서 어떤 공정을 다뤘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낮은 학점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실무 경력 2년 동안 CAM 엔지니어로서 얼마나 전문성을 깊게 쌓았는지가 합격여부를 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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